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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플러터 프로젝트 도서 리뷰

by 구반장 구반장 2021. 7. 14.

오늘은 플러터 프로젝트라는 도서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올해 들어서 작은 목표 중에 하나가 앱을 개발해 보는 것이라서 여러 가지 플랫폼을 고민하다가 플러터로 개발해 보고자 틈틈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전공분야가 아니라서 쉬운 길은 아니지만 인내를 가지고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다른 기본서와는 좀 다른 중급서 같은 도서를 소개합니다.

나중에도 언급하겠지만 개발자를 위한 책이라서 초보시면 다른 기본서를 공부하신 후에 실력 향상을 위해서 이 책을 필독하시길 바랍니다.

 

예전에 자격증 시험 때문에 영진닷컴을 많이 시용해서 그런지 반갑네요^^

11가지 앱을 만들며 배운다는 제목이 매력적입니다.

 

저자는 이 책은 개발자를 위한 책이라고 하네요.

초보라면 유튜브나 인터넷 자료로 좀 공부하신 후에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도 초보이지만 2달 정도 공부한 것이 이 도서로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더군요^^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전반적으로 실습 같은 앱 제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본이 되는 다트 언어에 대해서 필수적인 부분을 설명하여 앱 개발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NOTE에서는 주의사항이나 중요한 메모를 제공하여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플러터를 공부하면서 좋아하는 부분은 위젯 기능입니다.

위젯 덕분에 시간을 많이 단축하는 것 같아서 많이 유용합니다.

 

각 챕터를 보시면 다양한 앱을 개발하는 내용이고 어떻게 구축하는지를 초반에 항상 인지시켜 줍니다.

 

다양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파이어 베이스를 이용한 앱 구축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이용하고

 

애니메이션도 제작하는 앱을 만들어 봅니다.

 

간단하지만 실무에도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앱 제작으로 공부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앱 구축에 대해서 많은 도움과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 프로젝트의 마무리는 다양한 질문으로 공부했던 내용들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각 챕터 끝에는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전체적인 앱 제작에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각 챕터의 질문에 대한 해설을 제공합니다.

그것을 보고 내가 한 질문에 대답이 올바르게 제시했는지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앱 개발이라는 큰 도전을 하면서 플러터를 알고 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비록 몇 달 안되었고 아직도 모르는 게 너무 많지만 목표를 가지고 언젠간 꼭 앱을 구축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책으로 공부해서 좀 더 목표에 다가서는 느낌이 듭니다^^;

 

영진닷컴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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