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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혼자 공부하는 R 데이터분석 도서 리뷰

by 구반장 2022. 2. 23.

일을 하면서 각자의 분야가 있고 모든 일에는 다 연결이 되어 있기에 각 데이터를 어떻게 연결하고 어떻게 흘러가게 하는 것이 작업에 대한 성공에 대한 영향을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젝트에 초반에 기획에서는 데이터 분석을 어떻게 시작하는냐에 따라서 프로젝트 성공이 좌우되곤 합니다.

뭐... 엑셀을 이용해서 제공하는 그래프 같은 것을 이용해서 활용할 수 있지만 표현에 대한 한계가 있고 커스텀 하기에도 한계가 있기에 이런 데이터를 업체에 맡겨서 진행하곤 했습니다.

요즘은 데이터를 구하기가 수월하기에 데이터를 구축하는 것보다는 이제는 데이터를 가지고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됩니다.

정부 데이터나 통계청 사이트를 이용하면 프로젝트에 필요한 데이터를 쉽게 얻을 수 있기에 방대한 데이터를 쉽게 활용하는 방법이 요즘은 이슈이긴 합니다.

엑셀로 하거나 파이선으로 하는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통계 분석에 특화된 R에 대해서 공부해 봤습니다.

뭐... 공부를 해보니...  장단점은 분명 있습니다.

R는 무료이면서 강력한 시각화를 제공하기에 요즘 데이터 분석 활용에 크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각화에 강점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리 데이터 분석이 좋아도 강력한 시각화를 통해서 사람들이 데이터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분석을 하는데 한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이해하기 어려운 데이터 분석이라면 과연 실용성이 있을까 의문이 됩니다.

하지만 R를 통해서 통계분석에 특화되고 강력한 시각화를 제공하여 한눈에 들어오고 이해하기 쉬운 시각화를 제공하기에 데이터 분석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딩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기존에 있던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프로젝트 기획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R를 알기 위해서 공부한 혼자 공부하는 R 데이터분석 도서를 리뷰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강좌도 같이 보면서 공부하시면 더 좋습니다.

https://youtu.be/5ZyU0SigwZ8

표지입니다. 

혼공앓이라는 신조어를 설명해 주고 있네요^^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뭐... 공부해 보니 쉽다고 할 수는 없지만 차근차근 정독해 보니... 엄청 어렵지는 않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유는 혼자 공부한다는 전제하에 도서의 흐름을 잡고 있습니다.

 

도서의 전체적인 흐름입니다. 

마지막에는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실력 다지기와 데이터 분석 보고서 공유하기까지 디테일하고 흘러가고 있습니다.

 

첫 시작은 R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또한 데이터에 대한 전체적인 개요도 쉽게 설명하기에 초반을 좀 더 정독하시길 바랍니다.

 

각 챕터의 시작에는 공부하는 핵심 키워드를 소개합니다.

핵심 키워드를 숙지하시고 챕터를 시작하시면 됩니다.

 

또한 핵심 키워드 아래에는 시작하기 전에 배울 주제 및 개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직접 코딩하는 부분을 설명하는 손코딩은 직접 컴퓨터를 이용하여 입력하시고 실행해 보시길 바랍니다.

 

중간마다 귀여운 캐릭터가 설명을 해주는데 뭔가 쉬어가는 느낌입니다.

자꾸 낙서하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좀 더 알아보기는 디테일한 설명이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해서 추가된 내용들이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나중에 레벨업을 위해서 다른 공부를 하기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입니다.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마무리 부분이 있습니다.

챕터를 공부한 내용들에 대해서 정리해 주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마무리와 함께 확인 문제를 제공합니다.

꼭 풀어보시고 복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문제를 풀다 보면 부족한 부분을 알 수 있기에 꼭 풀어 보시고 복습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챕터에는 실질적인 프로젝트를 실습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활용 가능한 정부데이터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니 공부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도 시각화도 가능하는 걸 보면 확실히 일반 엑셀보다는 차이가 있네요^^;

 

또한 마무리로 데이터 공유나 웹 앱을 제작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기에 활용적인 면에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 속에는 용어 노트를 따로 제공하고 있기에 R를 구현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참고하시고 공부한 내용들을 필기하시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번 도서는 개인적으로 색다른 공부였습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정말 처음 도전해 보는 공부였습니다.

처음에는 코딩도 잘 모르는 사람이 겁도 없이 시작한 건 아닌가 걱정했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가 생기더군요^^;

다음 프로젝트 기획에서 데이터에 대한 회의를 할 때 한번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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