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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고2

구글 번역 - 나만의 언어 통역사 요즘처럼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을 못한 지 2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적어도 1년에 한 번 이상은 해외여행을 가려고 했지만 결국 코로나 때문에 못하게 되었습니다 ㅜㅜ; 10년 전만 해도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언어 때문에 힘든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일찍이 영포맨(영어 포기한 남자)이지만 생존 언어인 보디랭귀지로 어떻게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러다가 구글 번역을 통해서 이제는 좀 더 편하게 여행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설명드린 네이버에서 출시한 파파고도 훌륭하지만 구글 번역은 웬만한 언어가 지원이 되기 때문에 해외여행에서는 필수 앱이기도 합니다. 파파고 - 영어 번역해주는 앵무새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을 못 가고 있지만 해마다 해외여행을 가곤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영어를 포기한 영.. 2021. 5. 14.
파파고 - 영어 번역해주는 앵무새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해외여행을 못 가고 있지만 해마다 해외여행을 가곤 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영어를 포기한 영포맨(?)이라서 첫 해외여행 때는 거의 시티콤을 찍으면서 여행을 한 기억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무거운 노트북을 보여주면서 호텔에서 카운터 직원가 웃으면서 대화 아닌 대화를 지금 하라면 도저히 못할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제가 용감한 사람도 아닌데 그렇게 용감하고 뻔뻔하게 말을 했는지 실소가 나오네요. 그러다가 스마트폰이 나오고 여행에 도움이 되는 지도, 번역, 카메라 등과 같은 어플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번역 어플은 구글번역 어플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그러다가 네이버에서 파파고가 출시되고 한국에서 만든 번역 어플이라서 좀 더 한국사람들에게 맞는 번역을 보여주면서 이제는 영어, 중국.. 2021.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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